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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모리스 기념 논문집 ‘어렴풋한 극락의 섬 만들기’에 나오는 패턴

이 사이트의 제목 nowheres는 유토피아를 영어화한 것으로 윌리엄 모리스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 땅에는 없는 약속의 땅을 찾아 떠나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연상케 합니다. 독서와 생각의 이런 저런 단편들을 적어보는 개인 블로그입니다.

나성권. 성공회 서울교구 사제로서 선교교육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에서 선교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성공회대학교에서 교회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관심 분야는 ‘교회의 새로운 표현’, ‘레슬리 뉴비긴’, 이콘 그리고 ‘선교학’입니다. 저의 이메일 주소는 perbalo@gmail.com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