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inic Shin is going to Mongolia

Thanks for your prayer for mission in Mongolia. Dominic Shin and his family are preparing to go there, following Joseph and Susanna Lee who has been sent from CMS Seoul Center to Ulaanbaatar in January 2010.

This was started in 11 March 2010 when Gamaliel Kim visited the center from Mongolia to find a partner for his new project. He served with program concerned illiteracy over eleven years in this capital city. He is preparing an NGO for bringing up ecological alternatives in housing, fuel, lavatories, agriculture and so on. Dominic is getting VISA as a student who studies Engineering, for setting an NGO may take time.

He has just returned from three month’s service to build the center building. They pile up long nylon sack filled with sands to build the house. The family will move to Mongolia during this autumn. I post his letter asking for your prayer and support.

Dear partners in mission,

I greet you in His love and grace. There were not few changes in steps of my family – the place to go is altered totally. I have prayed with wish to go to India for three years. It was happy time longing to go to Varanasi, but now I feel that He is leading me to Mongolia than Varanasi. I am going back to the first time when He called me, and discerning the steps which I would make.

I listen to a voice from inside of me. ‘Lord, if you allows, I am willingly to go.’ It is not easy to think about going to an unknown land, giving up a place which is getting familiar. The same throb and fear is in me and my family as the time of longing for India. Pray for me to go with courage.

I remember that Paul changed the way of his journey when he got an invitation to Macedonia during the night. (Act16:9-10) I pray for myself to be steady in choosing His plan and in giving up my own desires. Your prayer will make the steps firm toward the mission in Mongolia.

Love and bless you.

Dominic, Hyon-A, Hyon-Gyun and Se-Un

몽골에서 온 편지

센베노!

오늘 7월 11은 중국으로부터의 독립기념일인 나담축제의 시작날입니다.  이날은 몽골 사람들은 세가지 운동 즉,  부흐(씨름), 활쏘기, 말달리기를 합니다. 오늘 부흐와 활쏘기를 관전하고 왔습니다. 말달리기하는 시합장이 멀고 시간이 지나서 관전하지 못했습니다. 부흐와 화쏘기는 버스로 30분거리에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그러데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져 좀 엉망이 된듯한 분위기 였습니다. 소나기가 약 1시간쯤 우리네 장마철 비처럼 내렸습니다. 시장끼를 달래려고 간의 음식점에서 호쇼르라고 하는 양고기 튀김만두같은 것을 비를 맞으며 사 먹었습니다. 참 흥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일터의 몽골 형제들은 지난 월급을 주어서 3일 휴가들을 보냈습니다. 휴가들이 끝나면 현장에서 다시 함께 사역을 진행할 것입니다. 저희들은 계속 현장에서 머물예정입니다. 여러 생태 자재들을 물색하고 기술 자문들을 구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무더울 정도로 햇살이 작렬하고 있습니다. 밤 9시가 다 되었는데도 말입니다. 몽골의 하루는이렇게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몇 일전 밤하늘을 보면서 너무나 황홀했습니다. 은하수가 너무 선명하고 곧 별들이 내 머리위로 쏟아져 내릴 것 같고 손만 뻐치면 잡히것 같은 수만은 별에 둘러싸인 그 날밤! 무엇으로 그 감동을 전할 수 있을까요? 사진에 다 담을 수 없어 언젠가 함께 그 밤의 감동을 나눌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 저희 숙소 게르위에는 항상 북두칠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혹시 밤하늘에서 북두칠성을 발견하신다면 그 아래에서 제가 잠들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유난히 은하수를 가로질러 유유히 빛나고 있는 견우성과 직녀성이 유난히 그들의 못다이룬 사랑을 속삭이는 밤인듯하여 저도 두고온 사랑하는 이들이 사뭇 보고싶어 말없이 눈물적시는 밤이 되고 말았습니다. 늘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은 이들! 그들을 제가 가슴에 품고 오늘 잠들고 싶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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